출국 당일 새벽까지 방송국에서 힘든 토론을 하고 오신 분께 무슨 말을 듣고 싶어서 안달이 나셨는지 모르겠지만 쫓아다니면서까지 취재하려고 하신 기자님.. 삽질 좀 그만 하시지??? 그렇다고 김종훈 본부장을 옹호하는 입장은 절대 아니지만 피곤한 사람 건드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