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혹은 그 이상 카메라를 내 손에서 떨어뜨리려고 마음을 크게 먹었는데 일어나자 마자 P5100의 징징거리는 울음소리가 내 귓가에 마치 파리가 날아다니는 소리마냥 왱왱거려서 결국은 다시 잡고 가벼운 마음으로 세 장 찍고 그 중 하나를 올려본다.
틀에 박히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몇 몇 분들이 개성을 죽이고 그 틀 안으로 들어오라고 어제 충고를 주셨는데 그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나는 내가 정한 틀에서 움직이고 생각하고 싶다. 내가 내 개성만 소중하게 한다고 생각하시는 데 나도 나 나름대로 정한 틀이 있다. 다만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 틀이 아닌게 문제이겠지만.....
틀에 박히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몇 몇 분들이 개성을 죽이고 그 틀 안으로 들어오라고 어제 충고를 주셨는데 그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나는 내가 정한 틀에서 움직이고 생각하고 싶다. 내가 내 개성만 소중하게 한다고 생각하시는 데 나도 나 나름대로 정한 틀이 있다. 다만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 틀이 아닌게 문제이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