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씨 이번 5집에 수록된 노래를 듣고 있는데 앨범 곡 목록을 꼼꼼하게 읽어보았는데 곡 제목 옆에 가로 치고 피처링이라는 말이 꼬리 달렸다. 생각보다 많은 곡에 피처링이 달려 있었다. 피처링에 참여한 가수들도 보면 잘 나가는 실력파 가수들이다. 언제서부터인가 인기가 있다하는 곡에 피처링 누구 누구라는 꼬리말이 달리기 시작했는데 특히 랩이나 힙합 장르의 곡들에서 많이 보인다. 뭐 친해서 피처링을 해줄 수 있다고 좋게 생각하고 싶지만 최근들어서 내 생각이지만 유명가수의 피처링에 의존해서 한 몫 챙겨보려는 가수들이 보인다. 인제 소몰이 창법에서 피처링이 우리나라 가요의 대세를 차지할 차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