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 오자마자 가볍게 한 방을 찍었다. 바느질 한 올 한 올마다 들어가 있는 정성에 감동을 많이 먹었다.

전면 무늬.

확실하게 내 흔적을 남겼다. 버스 위에 탄 늑대... 좋다~!

제일 마음에 드는 마크다. made by 손...ㅋㅋㅋㅋ

사진이 흔들려서 나왔다. ㅡㅡ 노트북 장착했을 때의 옆 모습

하단의 이음새 부분...
TAG 노트북 가죽 케이스







두 녀석 모두 멋지고 튼튼하다.240은셀400에 192의 램에도 불구하고 윈도XP를 거뜬히 잘 돌리고 있다. 버벅거림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제 능력 이상으로 돌아가고 있으니 윈도 2000으로 갈아탈 이유는 아직까지는 없어보인다.
X32는 다른 TP에 비해서 고사양은 아니지만 오피스2007도 거뜬히 잘 돌아가고(램 2기가로 업그레이드한 이유도 한 몫)내 사용목적에 아주 잘 맞는 녀석이다.

레노버로 넘어가고 나서 한동안 이 삼색 로고를 구하려는 사람들이 많았다. X32 2672-MCK 레노버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나왔던 X31의 후계자. 더 웃기는 건 고작 숫자 하나 차이인데 중고가 차이는 엄청 나다는 거 31은 30만원 대에서 구할 수 있지만 32는 70만원 정도 줘야 구할 수 있다. 나도 요거 70만원에 데려왔다는 사실...ㅡㅡ;;;
pearl짓거리전문 2007/11/19 20:46 # M/D Reply
난 X22-9JJ 씀;;
캬캬캬~
은빛늑대 2007/11/19 21:53 # M/D
내는 X32 쓰는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