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본인의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매일 두 세번씩 죽어나는 우리 얀쿡 공주임.
내일도 부탁드림..ㅋㅋ

이상한 헛소리만 올려놓은 블로그를 무려 2년 이상 갈짓자 모양으로 운영하다 보니까 별안간 이 블로그에 혼자서 뻘짓하면서 글 올리는 거 자체가 버겁다는 생각을 어제 처음 해봤다. 그래서 때마침 이번 텍스트 큐브에 새로운 필진을 추가해서 그 사람도 블로그에 글을 올릴 수 있게끔하는 기능이 추가 되었는데 아는 사람들 중에서 블로그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급좌절 중이다...좌절..ㅜㅜ
게다가 버스 관련 글을 많이 올리다 보니까 문득 이럴 때 버스 운전하시는 분들의 생각은 어떨까하는 쓸데없는 호기심 모드가 발동되는 바람에 좀 위험한 발상을 하게 되었다. 인터넷을 자주 접하시는 버스 기사님이나 아니면 버스에 대해서 잘 아는 분 딱 한 사람에게 내 블로그에 글을 올릴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할까 하는데, 거의 미션 임파서블에 가까운 발상이겠지?
일단 되면 좋고 안 되면 그만식의 마인드를 가지고 글을 한 번 올려본다.
혹시나 해서 안내하는 건데 내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싶으신 분 계시면 일단 비밀글로 짤막하게 리플 달아주시면 된다.
말투가 참... 건방지네.. 내가 생각해도.. 이게 사람 구하자는 사람의 글인가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당..ㅋㅋ

iStpik 2008/08/25 16:30 # M/D Reply
팀블로그 기능이라면, 티스토리도 이번에 도입할거 같던데요. 2008베터테스터 하면서 팀블로그기능 제대로 되는지 확인했습지요. 10월달인가 11월달인가에나 오픈이지만 ㅡㅡ;
까칠아줌마 2008/08/25 21:41 # M/D Reply
티스토리도 만들어 놓았는데 이 블로그는 돈 들여서 만든 거 잖쏭..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