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울트라 꼴통 히어로 - 버스탄 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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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본인의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매일 두 세번씩 죽어나는 우리 얀쿡 공주임.
내일도 부탁드림..ㅋㅋ

2008/08/30 20:49 2008/08/30 20:49
늑대도 돼지털 뽑는다/게임 돼지털 2008/08/30 20:49 by 까칠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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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소비자 고발이라는 프로그램을 보고 나서야 나는 알게 되었다.
손님이 없는 시간에 종업원들이 먹는 음식들이 식당에서 먹는 음식들과 사뭇 다른 이유를 말이다.
유심히 보지는 않았지만 왜 따로 밥을 해서 먹나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어제 K본부의 소비자 고발에서 제대로 알려주었다.
하긴 요 며칠 전에 모 게임 동호회 번개 하는 데 어느 분이 쌈장도 재활용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는데 쌈장뿐만 아니라 김치와 본 음식까지 재활용하는 식당의 모습을 화면으로 보면서 그 동안에 분식집과 큰 식당에서 먹었던 음식들이 떠올랐다. 그리고 비위가 거슬렸다.
그것보다도 더 황당한 건 재활용한 음식을 제공하는 식당주인들의 자세가 너무 떳떳했다는 사실.
정말 미친 인간들이라는 생각이 내 머리 속에서 계속 맴돌았다.
가축용 사료로 재활용될 음식 찌꺼기를 다시 재활용해서 사람에게  따끈따끈한 음식이라고 속여먹는  이런 인간들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라는 크지도 작지도 않는 공간에서 같이 숨쉬면서 살아가고 있는 거 자체가 모욕이 아닐까.
우리 인간에 대한 모욕을 우리 인간 스스로가 하고 있는 어처구니가 없는 현실이 슬프다.
2008/08/30 14:38 2008/08/30 14:38
늑대님의 위험한 발상 2008/08/30 14:38 by 까칠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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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지인들이 물어본다.
블로그에 버스 이야기를 자주 하는 이유와 왜 버스에 대해서 관심을 두는가에 대해서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유는 단순하다. 버스를 자주 이용하니까.
버스를 자주 이용하다 보니까 기사님의 표정과 이런 저런 도로 사정을 살피게 되었다. 단순히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의 입장의 시선에서 더 넓게 생각하다보니까 어찌 어찌하다가 버스에 대해서 다른 사람보다 쬐금 많이 관심을 두게 되었다는 거.

2008/08/28 09:48 2008/08/28 09:48
늑대 생활 백서 2008/08/28 09:48 by 까칠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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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헛소리만 올려놓은 블로그를 무려 2년 이상 갈짓자 모양으로 운영하다 보니까 별안간 이 블로그에 혼자서 뻘짓하면서 글 올리는 거 자체가 버겁다는 생각을 어제 처음 해봤다. 그래서 때마침 이번 텍스트 큐브에 새로운 필진을 추가해서 그 사람도 블로그에 글을 올릴 수 있게끔하는 기능이 추가 되었는데 아는 사람들 중에서 블로그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급좌절 중이다...좌절..ㅜㅜ
게다가 버스 관련 글을 많이 올리다 보니까 문득 이럴 때 버스 운전하시는 분들의 생각은 어떨까하는 쓸데없는 호기심 모드가 발동되는 바람에 좀 위험한 발상을 하게 되었다. 인터넷을 자주 접하시는 버스 기사님이나 아니면 버스에 대해서 잘 아는 분 딱 한 사람에게 내 블로그에 글을 올릴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할까 하는데, 거의 미션 임파서블에 가까운 발상이겠지?
일단 되면 좋고 안 되면 그만식의 마인드를 가지고 글을 한 번 올려본다.
혹시나 해서 안내하는 건데 내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싶으신 분 계시면 일단 비밀글로 짤막하게 리플 달아주시면 된다.
말투가 참... 건방지네.. 내가 생각해도.. 이게 사람 구하자는 사람의 글인가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당..ㅋㅋ

2008/08/25 09:27 2008/08/25 09:27
늑대님의 위험한 발상 2008/08/25 09:27 by 까칠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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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밖에서 바라본 세상은 뭐 별 거 없다.
다만 오늘도 여기 저기서 이런 저런 일이 벌어지고 있을 거라는 추측만 할 수 있을 뿐.....
2008/08/24 08:22 2008/08/24 08:22
늑대발로 찍은 사진/늑대의 방랑한 흔적들 2008/08/24 08:22 by 까칠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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