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포털 사이트 뉴스를 보다가 다음과 같은 제목의 기사가 떠서 읽어보았다.


"학생들이 공부하다 죽었단 얘기 들은 없다"


서울시 의회 교육문화 위원장님이 모 방송의 시사 방송에 나와서 하신 말씀 중 일부라고 한다.

정말 어느 학생이 공부하다가 과로 사 하는 사건이 터지면 어떤 발언을 하게 될 지 궁금해진다.

그러면서 학생 자신 건강은 학생이 알아서 챙기라고 했다는 데 위원장인가 뭐시기 인가 하는

그 분에게 딱 한 마디 남긴다.


"당신 자식이 공부하다가 과로 사 하면 어쩔 건데?"


머리는 폼으로 있는 게 아니라 생각하라고 있는 거네요. 위원장 나으리……


쯧쯧쯧~~




2008/03/15 00:06 2008/03/15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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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Stpik 2008/03/15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죽으면 다 인건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 바로 옆 고교에서 3일동안 각성제먹고 안자면서 공부하던 한명이 의식불명으로 병원에 실려갔던 이야기가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