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자마자 가볍게 한 방을 찍었다.  바느질 한 올 한 올마다 들어가 있는 정성에 감동을 많이 먹었다.



전면 무늬.



확실하게 내 흔적을 남겼다. 버스 위에 탄 늑대... 좋다~!



제일 마음에 드는 마크다. made by 손...ㅋㅋㅋㅋ



사진이 흔들려서 나왔다. ㅡㅡ 노트북 장착했을 때의 옆 모습



하단의 이음새 부분...
2008/04/30 08:29 2008/04/30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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