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태터툴즈에서 새로운 서비스? 아니면 블로그 프로그램을 만든다고 해서 관심을 가진 적이 있었으나 본의 아닌 블로그 방치로 인해 없었던 일로 내 맘 대로 관심을 끊은 적이 있었다. 블로그를 석 달간 방치해놓았더니만 그야말로 외국의 개나 소나 놀러와서 말도 안되는 내용의 리플 폭탄을 날려서 일일이 삭제하다가 지쳐서 포기하려는 찰나에 텍스트 큐브라는 게 눈에 띄어서 지금 방금 다시 설치해봤다.
예전 태터툴즈와는 쬐금 달라진 면이 있지만 (실은 태터툴즈 설치 방법도 다 까 먹고 있었음...ㅡㅡ;;;) 몇 번 다루어보니까 제법 재미있다는 느낌이 팍, 팍, 팍 들었다.
사람으로 치면 태터툴스는 옥동자, 텍스트 큐브는 정일우라고 해야 하나.. 당연히 나는 정일우가 더 좋지.
왜냐? 영계니까.. 나랑 띠동갑이라지...ㅋㅋㅋ

2007/11/16 10:46 2007/11/1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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